신한은행, 클래식 유망주 육성 ‘신한음악상’ 개최

정정욱 기자 입력 2020-05-11 08:19수정 2020-05-11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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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지원하기 위한 ‘제12회 신한음악상’(사진)을 개최한다.


중학교 이상 학력 소지자(2002년 3월 1일 이후 출생) 중 해외 정규 음악교육 경험이 없는 청소년이면 참여 가능하다. 경연 부문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성악 등이다. 접수는 20일까지 신한은행 사회공헌 홈페이지 아름다운은행에서 진행한다. 부문별 1등 수상자에게 4년 간 1600만 원의 장학금을 주고 해외 유명 음악학교 단기연수와 신한아트홀 무료 대관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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