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올림픽 ‘플랜B’ 없어…더는 연기 않겠다”

뉴시스 입력 2020-05-09 17:16수정 2020-05-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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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연기된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을 놓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플랜B는 없다”고 못박았다.

CNN에 따르면 존 코츠 IOC 조정위원장은 9일(현지시간) 도쿄 올림픽의 추가 연기 계획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코츠는 “우리는 이미 연기한 올림픽을 또 다시 연기하는 플랜B는 없다는 생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는 IOC와 일본에 태스크포스(TF)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 TF팀은 상당히 거대한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43개의 경기장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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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요시로 일본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장도 “내년 올림픽 개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고 CNN은 보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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