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평안남도 성천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듯”

뉴스1 입력 2020-05-09 14:45수정 2020-05-0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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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12시27분쯤 북한 평안남도 성천 남쪽 약 41㎞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8.87도, 동경 126.22도, 발생 깊이는 지표면에서 8㎞다. 최대진도 Ⅰ로, 대부분의 사람이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 기록되는 수준의 지진이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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