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거문고 명인 이세환 外

김재희기자 입력 2020-05-09 03:00수정 2020-05-09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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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정악단 지도위원을 지낸 거문고 명인 이세환 씨(사진)가 6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68세. 고인은 국립국악원 수석 연주자와 지도위원 등을 지냈고 한양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원대 추계예술대 등에서 가르쳤다. 유족으로는 아들 현민, 현준 씨가 있다.

◇조성규 연세대 명예교수 별세·기희 씨(재미) 경희 전 IBM 실장 재희 광운대 정보융합학부 교수 부친상·김윤소 씨(재미) 곽인찬 파이낸셜뉴스 논설실장 장인상·김미형 씨 시부상=7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2227-7569

◇박성단 씨 별세·황해종 대산기업 대표 해룡 미래창공 대표 모친상·이문성 우드아울렛 대표 장모상=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20분 02-3010-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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