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읽기’ 공모전 이사장상 김라이씨

정성택 기자 입력 2020-05-09 03:00수정 2020-05-09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은 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1회 ‘뉴스읽기, 뉴스일기’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김라이 씨(26)의 ‘15년의 습관, 그 꾸준함의 결실’에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대학원생인 김 씨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신문을 읽으며 주제를 정해 칼럼노트를 써왔다.

유튜브로 생중계된 이날 시상식에서 김 씨는 “종이 신문은 형식의 체계성, 내용의 전달력에서 다른 매체보다 훨씬 뛰어나다”며 “매일 신문을 읽는 습관으로 사고의 폭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공모전은 올바른 뉴스 이용 습관을 가지는 것을 장려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사장상을 비롯해 개인 및 단체 금, 은, 동상과 우수 지도자상, 열정이빛나상 등 16개 분야 166명이 상을 받았다.
 
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
주요기사

#뉴스읽기 공모전 이사장상#김라이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