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익선동서 20대 남성 ‘확진’…용인66번 확진자 접촉 추정

뉴스1 입력 2020-05-08 15:05수정 2020-05-0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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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 A씨가 지난 2일 새벽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게이클럽으로 알려진 한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 News1
서울 종로구는 익선동에서 관내 1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93년생 남성인 이 확진자는 지난 2일 이태원의 한 클럽을 방문한 용인시 6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추정된다고 구는 밝혔다.

이 확진자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동동선은 역학조사 후 종로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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