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두딸 ‘어버이날 현금 케이크’에 감동 “상추쌈보다 맛있어”

뉴스1 입력 2020-05-08 14:00수정 2020-05-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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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이승철이 두 딸의 효도에 감동했다.

8일 이승철은 자신의 SNS에 “어버이날 스페셜 케이크. 역시 상추쌈보다 맛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철이 두 딸들이 준비한 케이크에 꽂힌 촛불을 불어 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케이크의 테두리가 1만원짜리 지폐로 장식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승철은 어버이날을 맞아 딸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에 감동하며 행복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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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철은 KBS 2TV ‘도올학당 수다승철’ 및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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