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부모님께 감사” …토트넘, 어린이날 이어 어버이날도 축하

뉴스1 입력 2020-05-08 08:26수정 2020-05-0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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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페이스북 캡처) © 뉴스1
토트넘이 지난 5일 어린이날에 이어 어버이날을 맞아 축하와 기념 메시지를 보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의 부친 손웅정씨의 사진과 함께 “토트넘이 한국의 소중한 날, ‘어버이날’을 기념하고 축하한다. 한국의 자랑인 손흥민의 부모님, 그리고 모든 한국 토트넘 팬 여러분의 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토트넘은 한국의 어린이날에도 공식 SNS를 통해 한국 어린이 팬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한편 제주도 해병대에서 지난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손흥민은 이날 오전 퇴소한다. 손흥민은 영국으로 돌아가면 2주 동안 자가격리를 실시해야 하기 때문에 5월 마지막주에 팀 훈련 합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18일부터 팀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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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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