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의장, 8일 여야 중진 의원 오찬 간담회…20대 국회 마무리

뉴시스 입력 2020-05-08 06:14수정 2020-05-0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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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 예방도
문희상 국회의장은 8일 여야 5선 이상 중진의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진다.

문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 사랑재에서 여야 5선 이상 중진의원 모임인 이금회 오찬 간담회를 갖고 20대 국회를 마무리한다.

이금회는 ‘매달 둘째주 금요일에 여는 모임’라는 의미로 국회 신뢰 향상 방안 논의를 위해 문 의장 주재로 지난 2018년 11월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오찬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병석·이석현·원혜영·이종걸 의원, 미래통합당 김무성·정병국·원유철·정갑윤·심재철 의원, 민생당 천정배 의원, 무소속 서청원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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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문 의장은 오전 민주당 김태년 신임 원내대표 예방을 받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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