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프로배구, 첫 비대면 외국인 선수 선발

동아일보 입력 2020-05-08 03:00수정 2020-05-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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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구연맹(KOVO)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 리베라 호텔에서 프로배구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애초 3∼6일 체코 프라하에서 트라이아웃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에 2016년 트라이아웃 도입 후 처음으로 영상과 자료만을 통한 비대면 선발이 이뤄진다. 신청한 선수 80명 가운데 구단 투표로 40명을 추렸고, 지난 시즌 V리그에서 활약한 신청자를 포함해 총 47명이 대상이다.


#한국배구연맹#외국인 선수#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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