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엄마 잘 따라와”

박영대 기자 입력 2020-05-08 03:00수정 2020-05-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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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서대문구 불광천에서 흰뺨검둥오리 어미가 새끼들을 데리고 헤엄을 치고 있다. 이날 서울 낮 기온은 25도를 넘어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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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천#흰뺨검둥오리#초여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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