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판/단신]2020 부천 레지던시 外

동아일보 입력 2020-05-08 03:00수정 2020-05-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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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는 ‘2020 부천 레지던시’의 예비 입주 작가 5명을 선정해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입주 작가에겐 창작 생활공간을 제공하고, 해외와의 작품 교류 활동을 지원한다. 문학, 번역, 만화, 그래픽 노블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입주 신청을 했다.

■ 인천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바이오 제품 유효성 평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의약품, 의료기기, 기능성 화장품과 식품 등 바이오 제품을 개발해 제조·판매하는 인천지역 중소·벤처기업이다. 7개 정도의 기업을 선정해 화장품 또는 식품의 유효성, 안전관리 검사, 의료기기 시험 및 피부 임상 등에 투입되는 비용에 대해 한 곳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18년 11월 개관한 ‘아트센터 인천’의 새 명칭을 공모한다. 독창적 문화예술 콘텐츠로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문화 공간을 구축하고, 문화 인프라를 확장하는 브랜드 가치를 표현하려는 명칭을 찾는다.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공모한다. 당선작 500만 원, 우수작 100만 원, 가작 50만 원의 상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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