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새 원내대표 김태년 “통합 리더십으로 위기 극복 집중”

뉴시스 입력 2020-05-07 15:59수정 2020-05-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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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제 위기 다가오는 시기, 어깨 무겁다"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과 文정부 성공에 힘 쏟겠다"
"안정과 통합의 민주당, 함께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에 선출된 당권파 친문(친문재인) 4선 김태년 의원은 7일 “통합의 리더십으로 당을 하나로 모으고, 당정청의 역량을 위기 극복에 집중시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당선인 총회에서 새 원내대표로 선출된 후 당선인사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가 다가오는 이 시기에 집권 여당의 원내대표를 맡게 돼 어깨가 매우 무겁다. 우리 의원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 경제 위기를 극복해내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경제 위기 극복 위한 대책은 원내대표가 직접 챙기면서 속도 내겠다”며 “경제 지키고 일자리 지켜내 국민 고통 줄이는 데 사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나아가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만나서 소통하겠다”며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제 모든 힘을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아울러 “안정과 통합의 민주당, 지도부와 의원들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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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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