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티키타카스튜디오 인수

스포츠동아 입력 2020-05-07 14:14수정 2020-05-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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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신생 게임사 티키타카스튜디오의 지분 57.5%를 인수했다. 티키타카스튜디오는 2019년 10월 첫 작품인 랜덤 디펜스 역할수행게임(RPG) ‘아르카나 택틱스’를 론칭했다. RPG와 디펜스 요소를 접목한 이 게임으로 ‘새로운 경기 게임 오디션’에서 3위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개발력을 인정받은 유망 개발사다. 컴투스는 아르카나 택틱스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게임빌을 포함해 3사 간 유기적인 파트너십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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