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자격정지 쑨양, 스위스연방법원 항소

동아일보 입력 2020-05-07 03:00수정 2020-05-07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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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검사를 방해한 혐의로 스포츠중재재판소(CAS)로부터 선수 자격 정지 8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은 중국 수영 스타 쑨양(29·사진)이 스위스연방법원에 항소했다고 AFP통신이 5일 보도했다. 쑨양은 2018년 9월 도핑 검사 샘플을 얻기 위해 자택을 방문한 검사원들의 활동을 방해해 도핑 테스트를 회피하려 한 혐의로 올해 2월 28일 CAS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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