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코리아, 울산 남구 종합사회복지관에 어린이 날 선물 전달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5-06 16:57수정 2020-05-0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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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너지 개발 및 투자전문업체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코리아(GIG코리아, Green Investment Group)’는 어린이날을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울산 남구 종합사회복지관에 어린이용 학용품 선물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울산 남구 종합사회복지관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지원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이다.

GIG코리아 임직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해당 복지관을 찾아 직접 포장한 학용품과 문구류 등을 전달했다. 울산 남구 종합사회복지관은 각 지역 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만 18세 미만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과 보호, 문화, 정서적 지원 등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최우진 GIG코리아 상무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희망과 웃음을 잃지 않고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길 기원하고자 지역사회 일원으로 작은 힘을 보태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마련해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IG코리아는 울산 앞바다에서 국내 최초 1.5GW(기가와트) 규모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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