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라이브 도중 욕설 논란에 재차 사과 “더 조심할 것”

뉴스1 입력 2020-05-06 15:19수정 2020-05-06 15:2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세븐틴 정한/뉴스1 © News1
그룹 세븐틴 정한이 욕설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혔다.

정한은 지난 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죄송해요 캐럿들(팬클럽명). 앞으로 더 조심할게요”라며 이 같은 논란에 다시 사과했다.

앞서 정한은 지난 5일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멤버 도겸과 함께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라이브로 공개했다.


해당 방송에서 정한은 도겸의 게임을 지켜 보다가 무심코 욕설을 내뱉었고, 놀란 정한은 곧바로 손으로 입을 막은 채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과했다. 현재 이 영상은 세븐틴 공식 브이라이브 채널에서는 삭제된 상태다.

주요기사

한편 세븐틴은 지난 4월 일본에서 싱글 ‘마이오치루하나비라’를 발표했다.


(서울=뉴스1)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