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MMORPG '전쟁의연가: 전연', 한국 시장 공략 돌입

동아닷컴 입력 2020-05-06 14:30수정 2020-05-0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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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Ariel)은 6일 신작 무협 MMORPG '전쟁의연가: 전연'을 금일(6일) 공개했다. 동시에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쟁의연가: 전연(출처=게임동아)

'전쟁의연가: 전연'은 화려한 고대 무협 판타지를 즐길 수 있는 MMORPG다. 최신 기술로 구현한 그래픽과 하늘, 땅, 바다를 가리지 않고 펼쳐지는 전투, 대규모 공중전 등이 특징으로 꼽힌다.

게임의 큰 특징 중 하나는 고대 불멸 전쟁신의 혼백을 활용한 전혼 시스템이다. 게이머는 무혼을 기반으로 화려한 무협 액션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전투력을 올리는 전혼 각성 시스템과 근거리와 원거리 등 상황에 따라 무기를 바꾸는 무기 변경 시스템을 기반으로 호쾌한 전투가 강점이다.


게이머는 오픈 필드의 자유로운 전투와 PK를 즐길 수 있으며, 자유로운 공중 비행도 가능하다. 고대의 신선처럼 바다를 가르고 하늘을 거닐며 제약과 한계 없이 세계를 탐험하고 맵 전체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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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연가: 전연(출처=게임동아)

외에도 적과 맞서 싸우면서 캐릭터를 돕는 파트너, 능력치를 올리는 각종 탈 것을 통해 캐릭터를 더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했다. 화려한 의상, 멋진 탈것 다양한 코스튬 조합 등의 시스템은 물론 오프라인 중에도 레벨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시스템도 눈에 띈다.

스토리도 매력적으로 그려 냈다. 새로운 세계에서 동방 신선들의 세계를 체험하며 무협의 주인공과 같은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문파 시스템을 통해 즐기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도 특징 중 하나다. 실시간 PVP를 넘어 대규모 문파전이 마련됐다. 동료와 함께 전 서버를 제패하는 것도 노려볼 수 있다. 여기에 보스 샤낭 후 획득한 장비는 자신이 장착하는 것은 물론 자유거래 시스템을 통해 판매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전쟁의연가: 전연(출처=게임동아)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결혼 시스템으로 활발한 커뮤니티 참여의 재미를 느낄 수도 있는 것기 게임의 특징이다. 이 밖에도 소소한 재미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거북이 경주, 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아리엘은 '전쟁의연가: 전연'의 사전예약도 시작한다. 동전과 귀속 원보를 비롯해 정식 오픈 기념 칭호, 비의 풍경 스킨을 사전예약 신청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이와 함께 자신만의 1픽 스트리머를 뽑는 프로모션을 통해 삼성 갤럭시S20을 추첨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스트리머 투표 랭킹에 따라서는 소환부, 은색보물지도, 깃털 정수 등을 추가 보상으로 준비 중이다.

아리엘 관계자는 "화려한 비행과 무협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는 전쟁의연가: 전연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라며, "풍성한 선물을 준비했으니 사전예약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하루빨리 이용자 여러분께 재미와 즐거움을 드리는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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