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배우 김주헌 출연 신신파스 아렉스 TV 광고 공개

정용운 기자 입력 2020-05-06 13:18수정 2020-05-0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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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은 배우 김주헌을 모델로 한 ‘신신파스 아렉스’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김주헌은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외과전문의 박민국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번 광고는 신신파스 아렉스의 핵심 특징인 냉과 온, 두 번의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아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온도의 차이가 효과의 차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웠다. 특히 열화상 촬영을 통해 신체에 작용하는 냉찜질과 온찜질 효과를 시각화 한 점이 돋보인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완화해 준다. 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되어 친환경적이며 피부 안전성과 함께 양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밀착성도 우수하다.



신신제약 브랜드매니저 이상곤 부장은 “이번 광고는 온도로 통증을 케어하는 신신파스 아렉스만의 기술력을 누구나 알기 쉽게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김주헌의 신선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신신파스 아렉스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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