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청량감으로 사랑받는 ‘국민맥주’ 카스

조선희 기자 입력 2020-05-07 03:00수정 2020-05-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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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 카스
카스는 1994년 출시 이후 맥주의 신선함과 특유의 청량감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카스는 라거 계열 맥주의 특징인 가벼운 목 넘김으로 어떠한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는 평가와 함께 26년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맥주로 자리 잡았다.

카스는 소비자의 브랜드 경험 면에서도 가장 높은 만족을 제공하겠다는 목표 아래 디지털콘텐츠 중심의 신선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축하 패러디 이미지, 신학기 수강신청의 긴장감을 카스 캔 제품을 사용해 담아낸 영상 등 재기발랄한 디지털 콘텐츠를 연달아 선보이며 온라인상의 카스 브랜드 팬덤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카스가 공개한 배우 최우식 주연의 인터랙티브 디지털 영화 ‘아오르비’는 시청자의 선택에 따라 주인공의 운명과 내용이 달라지는 혁신적인 방식의 스토리 전개로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아 총 5개 에피소드의 누적 조회 수 1000만을 돌파했다. ‘아오르비’는 작품성과 스토리 전개의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난 연말 구글코리아가 선정하는 ‘유튜브 광고 리더보드’ 톱 10과 ‘트위터 브랜드 어워드 2019’ 이노베이션 상을 수상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는 1994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맥주를 제공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카스는 국민맥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카스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품질과 가장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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