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 국내 총 1만806명…3일째 지역발생 ‘0’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05-06 10:15수정 2020-05-0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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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뉴스1 © News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하루 사이 2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명 늘어 누적 1만806명이 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104명(내국인 90.5%)이다. 이번 신규 확진자들도 모두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지역발생이 나타나지 않은 것도 3일째다.


격리해제 환자도 50명 늘어 누적 9333명(86.4%)이 됐다. 전체적으로 격리 중인 환자가 감소한 것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12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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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1명 늘었다. 누적 255명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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