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가 낯선 벨기에 부총리

동아일보 입력 2020-05-06 03:00수정 2020-05-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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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헤인스 벨기에 부총리가 지난달 30일 현지 수제 마스크 작업장을 방문해 마스크를 머리에 뒤집어쓰거나 눈을 가리는 등 제대로 착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소셜미디어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들은 그가 처음 마스크를 써보는 것 같다고 평했다. 확진자가 5만 명을 넘어선 벨기에는 4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위반 시 250유로(약 33만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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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헤인스#벨기에 부총리#마스크#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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