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계 인사]흥국생명 부회장에 위성호 前신한은행장

동아일보 입력 2020-05-05 03:00수정 2020-05-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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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전 신한은행장(62·사진)이 4일 흥국생명 부회장에 취임했다. 위 부회장은 앞으로 흥국화재 흥국증권 등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에 대한 경영자문을 맡는다. 1985년 신한은행에 입행한 위 부회장은 신한지주 부사장, 신한카드 사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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