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 민통선 들불 진화 99㎡ 소실

뉴시스 입력 2020-05-04 20:33수정 2020-05-04 20:3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4일 오후 2시10분께 강원 철원군 동송읍 대이리 민통선 지역의 하천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들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지자체 임차 헬기 1대, 산림청 헬기 1대, 펌프차 1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진화인력 15명이 투입됐으나 불이 난 곳이 미확인 지뢰지역이라 인력 진입이 어려워 헬기에 의존해 진화를 했다.


불은 발생 4시간10분 만인 오후 6시20분에 임야 99㎡를 태우고 완진됐다.

주요기사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철원=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