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농구’ 방성윤, 전태풍에 승리

동아일보 입력 2020-05-04 03:00수정 2020-05-04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가대표 출신 방성윤(38·한울건설·오른쪽)이 2일 열린 ‘3×3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 2차전에서 혼혈 선수 전태풍(40·한솔레미콘)의 수비에 맞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방성윤은 5 대 5 농구의 3점슛에 해당하는 2점슛을 6개나 터뜨리는 등 13득점을 올려 팀의 21-17 승리를 이끌었다. 2019∼2020시즌 종료 후 프로농구에서 은퇴한 뒤 3 대 3 선수로 변신한 전태풍은 이승준(42)-이동준(40) 형제 등 KBL에서 활약한 혼혈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한솔레미콘에 합류했다.
 
바스켓코리아 제공



#3×3 프리미어리그#방성윤#전태풍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