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판 뜯어내고 휴차… 관광버스, 보험료 줄이기 고육지책

뉴시스 입력 2020-05-04 03:00수정 2020-05-0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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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에 번호판을 뜯어내고, 휴차 신청을 한 관광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버스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승객이 급감하자 차량 보험료를 줄이기 위해 휴차 신청을 하는 등 고육지책을 꺼내들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년 동기 대비 버스 승객 수는 4월 3주차 기준으로 시외 60%, 고속 52%, 시내(서울) 33%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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