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한소희-임영웅의 자수성가 스토리

동아일보 입력 2020-05-04 03:00수정 2020-05-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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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4일 오후 11시 20분) 힘든 과거를 이겨낸 연예계 스타들의 자수성가 스토리를 조명한다. 스무 살 때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30만 원을 든 채 상경했다는 배우 한소희, 데뷔 후에도 군고구마를 팔며 생활비를 벌었다는 가수 임영웅 등의 사연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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