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실시간 온라인공연’서 응원봉 연동한다

뉴시스 입력 2020-05-03 09:21수정 2020-05-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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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3시 웨이션브이 무대서
SM엔터테인먼트가 네이버와 함께 론칭한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해 실시간 응원봉 싱크플레이 서비스를 공개한다.

3일 오후 3시(중국 베이징 시간 기준 3일 오후 2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스트리밍되는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의 ‘웨이션 브이 ? 비욘드 더 비전(WayV ? Beyond the Vision)’에서 선보인다.

세계 팬들의 응원봉을 무선 통신 기반의 싱크플레이 기술과 접목, 온라인에 생중계되는 공연의 연출에 맞춰 실시간으로 색상을 변경하는 서비스다. 라이브 영상에 맞게 응원봉을 연동한다.


SM은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공연에 맞게 응원봉이 연동되는 만큼, ‘안방’에서 공연을 즐기는 팬들에게 마치 온, 오프라인이 연결돼 함께 응원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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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웨이션브이 공연도 ‘비욘드 라이브’ 첫 공연이던 지난달 26일 SM 연합그룹 ‘슈퍼엠’ 온라인 공연처럼 온라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공연을 선보인다. 첨단 증강현실(AR) 기술 및 실시간 3D 그래픽, 다양한 카메라 워킹, 인터랙티브 소통 등이 어우러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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