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 한강유람선도 북적

김동주 기자 입력 2020-05-02 03:00수정 2020-05-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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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틀째이자 노동절인 1일 서울 한강 유람선이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이날 서울 서초구는 28.3도, 대구는 31.3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2일 전국 낮 최고기온이 20∼30도까지 오를 것이라고 예보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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