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한 컷]황금연휴 이틀째, 올 들어 가장 더워…한강유람선 모처럼 만원

김동주 기자 입력 2020-05-01 17:42수정 2020-05-0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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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틀째이자 노동절인 1일 승객들을 가득 태운 유람선이 한강 물살을 가르고 있다. 이날 서울 서초구는 28.3도, 대구는 31.3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청은 2일 전국 낮 최고기온이 20~3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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