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태권도선수 신민철, 7월 결혼…열애 7년만에 결실

뉴스1 입력 2020-05-01 13:05수정 2020-05-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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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왼쪽)과 신민철/ 뉴스1 DB, 신민철 인스타그램 © 뉴스1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28)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34)이 결혼한다.

1일 혜림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혜림과 신민철이 오는 7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교제해온 혜림과 신민철은 최근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하며 자연스레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열애 7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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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림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에 합류해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라이크 디스’(Like this),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룹 해체 후에는 학업에 열중했으며, 최근 유빈이 세운 르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신민철은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를 졸업한 뒤 익스트림 태권도 팀 미르메 대표로 활약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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