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세종, 군대간다…소속사 “5월12일 현역 입대”

뉴스1 입력 2020-05-01 00:38수정 2020-05-0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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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 © News1
배우 양세종(27)이 5월에 입대한다.

30일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관계자는 뉴스1에 “양세종이 5월1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전역인사 없이 조용한 입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는 “정확한 입대 시간과 장소는 비공개다”라고 설명했다.

양세종은 지난 2016년 데뷔해 단숨에 주연급 스타로 성장했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시작으로 ‘사임당 빛의 일기’로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한 그는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 ‘나의 나라’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입대를 앞두고 현 소속사 굳피플과의 전속계약도 만료돼 향후 거취에 방송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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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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