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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안덕주-김재각씨 동아꿈나무 200만원

입력 2019-12-24 03:00업데이트 2019-1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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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주 김재각 씨 부부는 20일 동아꿈나무재단에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들 부부는 2006년부터 13차례에 걸쳐 총 31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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