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표예진 결별…연예계 선후배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11-27 13:56수정 2019-11-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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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표예진·현우 인스타그램
배우 표예진(27)과 현우(34)가 헤어졌다.

표예진 소속사 팬스타즈는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를 인용해 표예진과 현우가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표예진과 현우는 2017년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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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과 현우는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최근 결별하면서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남게됐다.

표예진은 스튜어디스 출신이다. 웹드라마 ‘두여자 시즌1’(2015), MBC ‘결혼계약’(2016), KBS2 ‘쌈, 마이웨이’(2017),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2018) 등에 출연했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MBC ‘파스타’(2010), SBS ‘뿌리깊은 나무’(2011), JTBC ‘송곳’(2015), MBN ‘마녀의 사랑’ 등에 모습을 비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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