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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백제역사권 여행 프로 ‘여백의 미’ 새로 생겨

입력 2019-10-28 03:00업데이트 2019-10-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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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8일부터 4차례 진행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중 9권역(대전 공주 부여 익산) 민간 관광 조직인 ‘금강역사식후경 협의체(DMO)’는 올해 기획 사업으로 ‘여백의 미(女百의 味)’ 프로그램을 신설해 다음 달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백의 미’는 ‘여고 동창생과 떠나는 백제의 미각기행’의 줄임말로, 여자 동창생끼리 1박 2일 백제 역사권을 여행하며 다양한 음식도 체험하는 융합형 콘텐츠다.

대전역∼대청호 오백리길∼한밭수목원∼대전 원도심(1박)∼공주 마곡사∼국립공주박물관∼한옥마을 등 백제 옛길과 생태, 세계문화유산, 역사를 둘러본다. 여행 과정에서 지역 유명 음식점과 다양한 미각 체험을 할 수 있다.

11월 8∼9일, 23∼24일, 29∼30일, 12월 7∼8일 등 모두 4차례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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