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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펀딩’ 유준상 “홍은희와 연애, 장모님이 안 좋아해서 피아노 쳐”

입력 2019-08-18 19:06업데이트 2019-08-1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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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 캡처 © 뉴스1
‘같이펀딩’ 유준상이 홍은희와 결혼을 위해 장모님 앞에서 피아노를 쳤다고 했다.

18일 오후 6시30분 처음 방송된 MBC ‘같이 펀딩’에서는 유준상이 홍은희와 함께 국기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희열은 이날 ‘장모님 앞에서 피아노를 쳤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고, 이에 유준상은 “(홍은희와) 나이차가 있었다. 그래서 장모님한테 교제 사실을 말했는데 안 좋아하셔서 피아노를 쳤다.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였다”고 했다.

이에 유희열은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아 ‘나이가…’라고 했는데, 위급했는지 다리를 확 찢었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유준상은 “그런데 상당히 흡족해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같이 펀딩’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같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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