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돋이, 이제 명품 호텔에서 감상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9-06-14 03:00수정 2019-06-1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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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솔라뷰호텔
국내 동해안에는 남유럽과 같은 천혜의 비경을 품고 있는 곳이 많다. 특히 동해안의 명소 정동진은 향후 글로벌 관광항구 도시로 가치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더케이리더스는 ‘정동진솔라뷰’ 호텔운영사와 함께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50-18 외 6필지에 대지면적 1만583m²(약 3201.36평) 규모에 지하 2층∼지상 4층 총 279객실과 대연회장, 옥상정원, 커피숍, 피트니스 등의 시설을 완비한 레지던스 & 리조트 ‘정동진 솔라뷰호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정동진솔라뷰는 레지던스의 호텔식 서비스와 리조트의 편리함을 모두 담을 계획이다.

정동진 솔라뷰의 전속모델은 과거 하이틴 모델 스타에서 최근 시니어 모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갤러리트리’ 이영순 원장이다. 정동진이 과거 모래시계 세대 주역들처럼 현재도 젊은 하이틴 세대들이 많이 찾고 있지만 최근 그 시대의 주역인 50, 60대 중년 여성들의 화려한 외출 여행 관광 상품과 재테크 욕구가 급속히 늘고 있어 그들과 호흡하기에 안성맞춤이라 보고 최종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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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현장#부동산#정동진#솔라뷰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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