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베논 앰플’ 울트라브이, 중국 상해지사 설립 쾌속 진행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입력 2019-04-02 11:01수정 2019-04-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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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울트라브이
바이오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가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앰플(Idebenone Ampoule)’ 중국 상표 등록 및 위생허가 취득을 완료하고 중국 상해지사 설립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울트라브이는 원조 ‘이데베논(Idebenone)’ 성분 화장품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울트라브이의 ‘이데베논 앰플’은 L홈쇼핑 한 곳에서만 총 42회 완판을 기록하며 700만 병 판매를 돌파한 제품이다.

권한진 대표는 빛과 물 등에 취약해 제조가 까다로운 이데베논 성분의 조성물 특허 발명(제10-1374213)에 성공하며 미국피부학회가 인정한 최고등급 항산화제의 홈케어 시장을 개척했다.

그는 중국 절강성 자치정부로부터 ‘아시아 태평양 미용 산업 우수 공로상’을 수상하고 중국의 뷰티셀렙 CIBE 린린 대표에게 ‘코스메틱 앰플 디비전상’을 받는 등 중국과의 교류와 K-뷰티 전수에 매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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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명 왕홍 리자치(李佳琦)가 울트라브이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 공식 입점을 축하하러 한국에 방문하기도 했다.

이때 리자치는 중국 최대 오픈마켓 타오바오와 함께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울트라브이의 고기능성 앰플인 ‘이데베논 앰플’ 깜짝 판매에 돌입했다. 당시 ‘이데베논 앰플’은 1분 만에 2만 세트가 매진되기도 했다.

권 대표는 “올해를 울트라브이 중국 진출 원년의 해로 삼고,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며 “K-뷰티의 선두주자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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