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장 윤범모 교수

동아일보 입력 2019-02-01 03:00수정 2019-02-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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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장에 윤범모 동국대 석좌교수(68·사진)가 1일 임명된다. 동국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사학과 석사, 미술사학과 박사를 받은 윤 신임 관장은 전시기획가 및 비평가로 활동했고 가천대 회화과 교수를 지냈다. 민중미술 계열과 활발히 교류한 윤 관장은 1980년대 ‘현실과 발언’ 창립 멤버다. 임기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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