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두산家 며느리 된다…박용만 장남 박서원과 화촉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1-20 12:04수정 2018-11-20 12:4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왼쪽부터) 조수애 아나운서, 박서원 대표. 사진=조수애, 박서원 SNS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1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20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조 아나운서와 박 대표는 오는 12월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인 박 대표는 미국 문화예술 명문대로 불리는 스쿨오브비주얼아트를 졸업했다. 광고업에 흥미를 느낀 박 대표는 대학 동기들과 2006년 광고회사 '빅앤트'를 차렸고 2009년 반전포스터 '뿌린 대로 거두리라'로 뉴욕 광고제 옥외광고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포스터로 박 대표는 한국인 최초 세계 5대 광고제 최고상 수상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이후 박 대표는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조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해 'JTBC 아침&'의 앵커를 맡고 있으며 각종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주요기사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