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등 8명 ‘2018 대한민국체육상’ 선정

동아일보 입력 2018-10-15 03:00수정 2018-10-1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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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경기상·강원도청) 등 8명을 2018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는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지도상), 한민수 장애인아이스하키대표팀 주장(극복상), 수영선수 김지현 어머니 송은주 씨(장한어머니상), 임수원 경북대 교수(연구상),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진흥상), 곽동주 대구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특수체육상), 김건태 아시아배구연맹 심판위원장(심판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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