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과 열애설’ 이사강, MV 감독…전 남친에 ‘결혼 축하 메시지’ 보내 화제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05-31 12:47수정 2018-05-31 14:4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제국의 아이들 출신 가수 케빈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한 것으로 알려진 이사강 감독(38)은 패션 에디터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일여자고등학교 출신인 이사강 감독은 중앙대학교 연극과 98학번 특차로 입학, 1학년을 다니다가 언니가 있는 런던으로 유학을 떠나 필름스쿨 영화학 학위를 받았다.

이사강 감독은 ▲하동균의 나비야(2008년) ▲2AM의 친구의 고백(2009년) ▲에릭남의 천국의 문(2013년) ▲JJCC의 첨엔 다 그래(2014년) ▲나인뮤지스의 드라마(2015년) 등 뮤직비디오 작업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이름을 알린 이사강 감독은 현재 패션 에디터·작가 등으로 활동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주요기사

이사강 감독은 전 남자친구에게 결혼 축하 메시지를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사강 감독은 2015년 5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리우드 프렌드십. So happy for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을 보면 이사강 감독은 전 남자친구에게 “축하해요. 진심으로”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상대는 “감사해요”라고 답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사강 감독이 제국의 아이들 출신 가수 케빈과 2년 가까이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사강 감독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케빈과 친한 사이라면서도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