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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화제의 분양현장]양수리 두물머리 조망… 전가구 정남향 아파트

입력 2018-04-20 03:00업데이트 2018-04-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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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역 에델바움
한류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양평 양수리의 두물머리, 거기에서도 양서면사무소 바로 옆 용담리 경의중앙선 양수역 앞에 위치한 ‘양수역 에델바움’ 아파트를 소개한다. 전가구 정남향 배치로 겨울에 따뜻한 햇빛과 여름에 시원한 강바람을 즐길 수 있고 전가구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탁월한 입지에 건설되고 있는 양수역 에델바움아파트는 하남스타필드에서 자동차로 10분대, 강남지역에서 30분대에 도착할 수 있고 2023년 양평∼송파고속도로가 준공되면 강남까지 20분대로 줄어들 예정이다. 그리고 양평에서 강릉간 KTX로 강릉까지 1시간 10분이면 도착하는 등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가지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두물머리, 연꽃정원세미원이 있어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다산유적지, 황순원 소나기마을 등이 있다. 특히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 합수가 되는 양수리 상부에 위치한 양수역 에델바움은 풍수지리적으로 부와 명예가 따르는 특급 명당지로, 빼어난 자연경관에 강남 30분대의 지리적 위치 때문에 주목받고 있다. 58A타입 주택형은 분양 면적이 72.8m²(구 22평)인데 서비스면적을 포함하여 실면적이 75.81m²(구 22.9평)이다. 분양면적보다 실면적이 오히려 큰 것도 희소가치가 있다. 분양면적대비 가격대비 가성비가 뛰어난 아파트다.

또 단지 앞 한강변은 대부분 한강유역 오염원 방지 차원에서 환경청에서 대규모로 매수하여 건물을 멸실시키고 공원을 조성하여 조망권이 확보되는 입지에 있다.

또한 준공이 임박한 시점에 분양하는 중간분양 형태로 소비자에게 준공리스크를 주지 않고 중도금도 10%만 받고 있어 수분양자에게 유리한 분양이다. 사전예약을 통해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자세한 분양 조건을 들을 수 있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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