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눈부심-깜빡임 최소화한 ‘페블 LED조명’

김민식 기자 입력 2018-03-20 03:00수정 2018-03-20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남영전구
남영전구 '페블'
세련된 디자인의 조명기구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남영LED가 올봄 합리적인 비용으로 실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조명을 추천했다. 원형 아니면 사각형이 대부분인 기존의 틀에 박힌 디자인에서 탈피해 유연하면서도 슬림한 곡선을 자랑하는 페블이 그 주인공이다.

페블의 가장 큰 장점은 보다 진화된 ‘눌러설치’다. 천장에 부착된 브래킷에 손으로 눌러 밀어 넣기만 하면 된다. 초보자도 1분 정도면 쉽게 설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특허 받은 남영전구만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이미 클릭시리즈, 드론시리즈에 적용돼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페블은 한 번 더 업그레이드된 눌러설치 기술을 적용했다. 즉, 기존의 눌러설치 방식은 천장에서 나온 전선을 등기구 소켓에 연결할 때 본체를 들고 있어야 했지만 페블은 등기구 본체의 중앙부를 뚫어 미리 천장에 부착한 후 전선을 연결할 수 있게 했다.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LED조명의 빛은 밝기는 하지만 직진성이 강해 고르게 퍼지지 않고 눈부심이 있다는 것이 문제였다. 페블 시리즈는 빛이 나오는 LED 칩 위에 프레넬렌즈(Fresnel Lens)를 씌워 빛을 고르게 분산시켜 줌으로써 구석구석 골고루 밝을 뿐만 아니라 눈부심을 최소화해 눈의 피로도를 낮췄다. 사용자의 눈 건강과 안전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기존 조명에는 빛이 미세하게 깜박이는 플리커 현상이 있는 제품이 많다. 플리커 현상이 지속되면 시력이 저하되는 등 눈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남영LED 페블은 이 플리커 현상을 최소화한 ‘플리커 프리’ 제품으로 사용자의 눈 건강을 최대한 고려했다. 또한 조명은 전기와 직접 연관된 제품이므로 화재 발생에도 대비해야 한다. 남영LED 페블은 불이 잘 붙지 않고 불이 붙어도 바로 꺼지는 최고등급(V0)의 난연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했다.

이 밖에도 여기에 시스템형 거실등의 장점인 조도 조절까지 가능해 분위기나 필요에 따라 50% 또는 100%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남영LED 페블은 모두 정품의 삼성LED 패키지를 사용하였으며 방등은 50W(4500루멘), 거실등은 100W(9500루멘), 색온도는 5700K(켈빈)이다. 페블은 ‘2017∼2018 여성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인테리어 부문(조명)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기사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인테리어#남영전구#페블#led조명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