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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김영안 삼육대 교수 18번째 개인전…‘저 멀리서 오는 풍경’

입력 2018-02-21 17:39업데이트 2018-02-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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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안 삼육대 교수(사진·박물관장)가 21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팔판동 MHK 갤러리에서 18번째 개인전을 연다. ‘저 멀리서 오는 풍경(돌의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고인돌 풍경을 담은 김 교수의 사진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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