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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전통예술, 4차 산업혁명과…’ 대전국악방송 18일 특별좌담

입력 2017-12-18 03:00업데이트 2017-12-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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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악방송(사장 송혜진)은 연말을 맞아 18일 오후 7시 반부터 1시간 30분 동안 특별좌담 프로그램 ‘전통예술, 4차 산업혁명과 마주하다’를 방송한다. 대전에서 제작돼 전국으로 송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인이 나서 4차 산업혁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4차 산업혁명을 바라보는 문화예술계의 우려와 예술의 고유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가참조표준센터 임현균 센터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커뮤니케이션전략부 이순석 부장이, 전통문화예술 분야에는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 김희선 실장과 한국춤문화자료원 최해리 대표가 출연한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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