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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부고]면역학 권위자 찰스 서 IBS단장

입력 2017-10-10 03:00업데이트 2017-10-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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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서 기초과학연구원(IBS) 면역미생물공생연구단장(포스텍 융합생명공학부 교수·사진)이 7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별세했다. 향년 56세. 미국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UC데이비스)에서 면역학 박사학위를 받은 서 단장은 면역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로 꼽혔다. 미국 스크립스연구소에서 2012년 포스텍 교수로 자리를 옮기면서 IBS 단장도 맡았다. 2007년 호암 의학상을 수상했고, 2010년 동아일보의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으로 선정됐다. 분향소는 10일 오전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143호에 마련된다. 054-279-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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