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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사전등록도 인공지능으로

입력 2017-05-29 14:46업데이트 2017-05-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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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사전등록을 진행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플랫폼이 등장했다.

미탭스플러스(대표 김승연)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별도의 담당자가 없어도 사전등록 서비스를 스스로 처리해주는 'M+봇'을 출시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M+봇'은 미탭스플러스의 AI 채팅봇을 활용한 사전등록 서비스다. 이벤트 진행은 물론 쿠폰 및 코드 발송, 고객 서비스, 런칭 이후 이용관리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모바일게임 이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등 메신저 플랫폼과 쉽게 연동되며, 고객사가 원하는 채널에도 탑재할 수 있다.

이용자 입장에서도 메신저를 통해 문의를 보내면 채팅봇이 관련 답변 내놓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업데이트와 이벤트 시점에도 관련 소식을 전해주기도 한다.

미탭스플러스 김승연 대표는 "M+봇’은 그간 많은 인력이 소요되었던 모바일게임 사전등록 마케팅 부분에서 서비스는 더 편리해지면서 비용과 인력을 절감할수있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미탭스 M+봇(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광민 기자 jgm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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