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착한브랜드 대상]프랑스 감성으로 비누의 새로운 기준 세워

황효진 기자 입력 2017-05-24 03:00수정 2017-05-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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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비누 부문/뱅네프생토노레

프렌치 감성의 에코가닉 프래그런스 브랜드 ‘뱅네프생토노레가 2017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뱅네프생토노레는 향수의 도시 프랑스 그라스의 아름다운 정경과 향에 영감을 받은 LVMH 그룹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의해 탄생하였다.

뱅네프생토노레는 프랑스 퍼퓸 역사의 전통을 완벽하게 계승하고자 세계 최초의 향수가게가 자리하던 파리 생토노레 거리의 작은 매장에서 시작하였으며 237년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 향료 전문 기업 ‘장니엘’과의 협업으로 프렌치 니치퍼퓸 제품을 완성시켰다.

뱅네프생토노레가 처음으로 선보인 제품은 바로 ‘에코가닉 퍼퓸솝 1779 클래시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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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네프생토노레 에코가닉 퍼퓸솝의 가장 큰 특징은 100% 자연유래 세정성분과 보습성분을 함유한 화학 방부제 프리 제품이라는 것이다.

비누를 보존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화학 방부제 대신 소금의 꽃이라 불리는 프랑스 게랑드솔트와 꿀을 이용하여 어린아이도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하다. 여기에 유럽 정통 비누 제조 방식인 트리플 밀드 공법이 더해져 일반적인 천연비누의 선입견을 깬, 단단하고 무르지 않는 솝을 제조하여 프리미엄 고체비누의 정점을 찍었다.

또한 프랑스 향료 전문기업 장니엘과 함께 9대째 내려오는 전통 증류방식을 통해 최상의 꽃에 최고의 향을 추출해 인공 색소와 향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향과 색을 담아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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