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오지은, 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로 방송 복귀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입력 2017-04-05 06:57수정 2017-04-0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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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오지은. 사진제공|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연기자 오지은이 부상의 아픔을 딛고 컴백한다.

오지은은 24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이름 없는 여자’로 다시 안방극장에 나선다. 오지은은 지난해 10월 MBC 주말극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 부상을 당해 중도 하차한 바 있다. 이후 꾸준히 치료를 받아왔다.

오지은은 뜻하지 않은 시련 속에서도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이름 없는 여자’의 주연으로, 2011년 KBS 1TV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로 자신을 발탁한 김명욱 PD와 다시 손잡게 됐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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